『프렌즈 파리』는 파리 16개의 핵심 구역(샹젤리제, 루브르, 노트르담, 샤틀레?시청, 마레, 라탱, 생제르맹데프레, 앵발리드?에펠탑, 트로카데로, 파시, 몽마르트르 등)을 전격 해부했다. 파리의 심장인 루브르, 세련된 문화와 한가로운 노천카페가 매력적인 마레, 19세기 지식인이 사랑한 카페와 서점이 밀집된 생제르맹데프레, 예술가가 사랑하는 몽마르트르 등 특색이 확실한 16개 구역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명소와 가장 인기 있는 숍까지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핵심 16개 구역을 차근차근 살펴보고 가장 끌리는 구역을 선택해 숨겨진 명소들을 방문하며 파리의 일상과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