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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벌의 세계
글쓴이
정계준 저
출판사
경상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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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계준

1953년 4월 경남 진주 출생
1980년 2월 경상대학교 생물교육과 졸업
1991년 8월 고려대학교 대학원 생물학과 졸업(이학박사)
1985년 4월 ~ 2018년 8월 경상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교수
현재 경상대학교 명예교수

저역서
『왓슨분자생물학』(공역), 바이오사이언스, 2014
『필수유전학』(공역), 월드 사이언스, 2015
『생명과학: 지구의 생명』(공역), 탐구당, 2015
『조경수로 좋은 우리자생수목』, 경상대학교출판부, 2015
『한국의 말벌』, 경상대학교출판부, 2016
『365일 꽃피는 정원 가꾸기』, 경상대학교출판부, 2017
『노거수와 마을숲』, 경상대학교출판부, 2017
『테이블 위 작은 정원』(역서), 다봄, 2018
『야생벌의 세계』, 경상대학교출판부, 2018
『정원수로 좋은 우리나무 252』, 김영사, 2019
『한국의 불탑』, 아우룸, 2019
『생명과학, 인간 중심(공역)』, 월드 사이언스, 2008
『우리가 몰랐던 유전 이야기』, 경상대학교 출판부, 2019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경상대학교 정계준 교수는 야생벌에 대한 연구가 희박한 현실에서 야생벌의 생태에 관한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야생벌의 세계』라는 책을 처음으로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먼저 벌에 대한 기본 정의부터 그 분류와 계통, 성의 결정, 먹이 등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벌의 이름을 살피는 부분은 흥미롭다. 다음으로 책에선 야생벌 60여 종의 다양한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꿀벌이나 말벌처럼 사회생활을 하는 종류, 대모벌이나 조롱박벌처럼 단독생활을 하는 종류, 다른 곤충의 알이나 애벌레에 기생하는 종류, 사냥한 동물에 알을 낳는 종류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람들은 대개 꿀벌과 말벌을 벌의 전부로 생각한다. 게다가 벌이라고 하면 그저 무섭다거나 해를 끼치는 곤충으로 여기기 쉽지만 사실 대다수의 벌들은 우리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이로운 곤충이다. 이 책 『야생벌의 세계』는 이제까지 잘 몰랐던 벌의 다양한 세계를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잘못 알고 있었던 벌에 대한 정보와 위험성에 대해 정확하고 적절한 대책까지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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