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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페루
글쓴이
남기성 외 1명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8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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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기성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옮기는 건 어떨까?
다른 도시가 아닌 다른 나라라면 또 어떨까?’

부모, 형제, 친구의 수많은 반대를 뚫고 멕시코로 훌쩍 떠났다. 두려웠지만 잘 살아졌다. 마야문명에 빠져보고, 카리브해에 취하면서 최고의 멕시코 이민기를 보냈다. 10년의 멕시코 생활은 여행과 스페인어 관련 저서 출간, EBS 세계테마기행 파나마, 코스타리카 편 출연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안겨주었다. 결국, 멕시코 이민은 새로운 세상으로의 섬돌이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난생처음 페루』, 『난생처음 하와이』, 『난생처음 다낭』, 『난생처음 도쿄』 외 쿠바, 라오스, 싱가포르, 오키나와 편의 여행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21세기 마지막 황금의 나라 페루! 이 책은 처음 페루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고, 가장 필요로 하는 것만을 요약 정리해 7박 8일의 일정으로 구성한 여행정보서다. 페루는 대개 중남미로 통합해 소개하는데, 이 책은 다른 여행서와는 달리 페루만을 다루고 있어 더 세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페루는 한반도 면적의 6배나 되는, 세계에서 스무 번째로 큰 나라지만, 저자는 7박 8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페루를 보다 알차게 여행할 수 있도록 페루의 보석 같은 장소들만을 엄선해 담았다. 또 누구나 읽기 쉽게 그려진 일러스트 지도가 일정별로 수록되어 있어 한눈에 그날의 여행 루트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7박 8일의 일정을 따라 잉카제국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 페루를 마음껏 즐겨보자.

저자는 페루를 낯설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관광지 소개, 대중교통 이용하는 방법, 맛집 및 숙소 정보 등의 여행 정보뿐 아니라 현지 역사 가이드를 통하지 않으면 절대 들을 수 없는 관광명소에 얽힌 이야기를 전해준다. 또한 페루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스페인어까지 실용적이고도 유익한 정보들을 꼼꼼하게 담아 페루와 한 걸음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페루의 참모습을 경험하고 싶다면 여행을 떠나기 전 이 책을 반드시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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