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
글쓴이
이상주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8년 8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상주

상처 편집 디자이너, 작가, 칼럼니스트

평범한 회사원에서 미래를 위한 꿈을 찾아 늦은 나이에 편집 디자인을 배우고, 지금까지 15년 넘게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이 시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 맘이다.
누구보다 상처를 많이 받아왔기에 그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방법을 잘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 그녀를 사람들은 ‘상처 편집 디자이너’라고 부른다. 그녀가 말하는 치유와 회복 방법은 바로 글쓰기이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꺼내고 나를 알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처가 치유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글쓰기를 그녀는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라고 말한다. 저자 스스로도 그러한 글쓰기를 통해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이기고 극복했다고 고백한다.
최근에는 서울경제신문에 칼럼을 게재하면서 칼럼니스트로서의 활동도 시작하게 되었다. 수없이 많은 글쓰기 자기계발서가 넘쳐나는 이때에 자신만의 무기로 누군가에게 다시금 살아볼만한 세상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게 그녀의 소망이다. 그렇게 그녀는 오늘 이 시간에도 글쓰기에 몰입 중이다. 저서로는 『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글쓰기는 도저히 견디기 힘든 내면의 상처를 안고 사는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처방전이다. 글쓰기는 지친 나를 안아주는 방법이며 넘어진 나를 일으켜 세우는 방법이다. 저자 스스로도 글쓰기로 오래 묵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비로소 당당하게 살아갈 힘을 얻었기에 이 책의 내용은 더욱 공감과 믿음이 간다. 저자는 마음 속 깊은 상처까지도 모두 꺼내 지금 당장 글로 쓰자고 당부한다.

이 책은 견디기 힘든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그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면서 벗어나게 될 수 있는지 자세히 소개한다. 하지만 이 책의 글쓰기는 거창한 글쓰기가 아니라 일상 속 글쓰기다. 그저 나의 일상을 쓰고 감정과 생각, 상처 등 내 안에 있는 것을 꺼내고 쓰는 행위가 글쓰기다. 글쓰기는 지친 나를 안아주는 방법이며 넘어져 있는 나를 일으켜 세우는 방법이자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할 때 나침반이 되어주는 방법이기도 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