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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법과 맞짱뜨다
글쓴이
한정우 저
출판사
대림북스
출판일
2012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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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정우

법학을 전공하였으며, 개인 변호사사무실에서 로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해온 현직 법률실장이다. 소액사건부터 국내 상장기업 M&A 관련 소송에 이르기까지 수천 여 건의 소송과 각종 상담에 관여해오고 있다. 평소 소송의뢰인들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소송 의뢰와 관련하여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페이지도 운영하고 있다. 그의 주요 저서인《세 번만 읽어도 좋은 변호사를 골라 승소하는 법》,《억울한 의료사고 제대로 대처하는 법》역시 철저히 소송의뢰인이나 의료피해자들의 입장에 서서 그들의 권익에 필요한 분쟁해결의 기술을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전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서른의 눈높이에 맞춘 든든한 생활법률 상식서!

이삼십대 젊은이를 위한 유쾌한 법률 상식서. 집주인의 갖은 핑계로 보증금도 제대로 못 받아내기 일쑤고, 회사에서 부당해고를 당해도 노동자의 권리만 막연히 외쳐댈 뿐 할 수 있는 일은 발만 동동 구르는 것뿐이다. 또 지하철에서 성희롱을 당하거나 메신저로 사기를 당하는 등 주위에서 벌어지는 난감한 상황들이 너무도 많다. 책은 젊은이들의 생활과 아주 밀착된 이러한 상황들을 중심으로 살면서 꼭 알아둬야 하는 법적 지식들을 담았다.

친한 선배가 마치 후배 곁에 착 달라붙어 얘기해주듯, 어려운 법률지식을 친근하고 쉽게 풀어 전해준다. 때론 겁을 주다가 때론 응원도 해주면서 정신이 번쩍 들 만큼의 직설적 표현과 유쾌한 어조로 어렵고 생소한 생활법률을 제대로 공략해준다. 법에 대한 불편함과 거리감을 극복하고 마치 누군가가 내 편에서 술술 가르쳐주는 듯한 든든함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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