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붉은 황제의 민주주의
글쓴이
가토 요시카즈 저
출판사
한울
출판일
2018년 7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토 요시카즈

1984년에 시즈오카현(?岡縣) 간나미정(函南町)에서 태어났다. 야마나시가쿠인 대학 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003년 베이징에 유학해 베이징 대학 국제관계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베이징 대학 연구원, 푸단 대학 신문학원 강좌학자, 게이오기주쿠 대학 SFC 연구소 방문 연구원을 지냈다. 2012년 8월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 대학 연구원과 존스홉킨스 대학 고등국제문제연구대학원 객원연구원을 거쳐, 현재 랴오닝 대학 국제관계학원 객원교수, 차하르학회 연구원으로 있다. 미국 ≪뉴욕 타임스≫ 중국어판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たった獨りの外交?』, 『脫·中國論』, 『われ日本海の橋とならん』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뉴욕 타임스] 중국어판 칼럼니스트
가토 요시가즈가 하버드 대학과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연구한 중국의 현재와 미래

중국공산당이 지배하는 14억 인구의 거대 국가 중국은 평화적 정권 교체를 이루어냈다. 역사적으로 일당 독재국가가 피의 숙청 과정 없이 권력 교체가 이루어진 예는 거의 없었다. 소련과 동유럽 제국은 예외 없이 정치파동을 겪었으나 중국은 예외다.

공산당 총서기 시진핑은 권력의 정점에 오르자 개혁을 착착 진행했고, 반부패 투쟁을 통해 민심을 얻는 데 성공했다. 시진핑 시대의 중국은 현대 시대에 유례없는 정치적 안정을 구가하며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체제를 굳혀가고 있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전략으로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 시진핑과 공산당은 여러 난제에도 차분히 문제 해결을 모색한다.
서방 세계는 정치 후진국이라고 폄하하지만, 세계에서 두 번째 경제 부국이자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유일한 상대국 중국.일당독재라는 한계를 넘어 통치의 정당성을 확보해나가는 중국공산당 리더십의 본질은 무엇인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