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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인수 저
출판사
행복한북클럽
출판일
2018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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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인수

전 오비맥주 대표이사 및 부회장.
서울 대경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지회사의 경리직 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영업 업무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1980년 고졸 영업사원 공채를 통해 진로에 입사한 후 말단 영업사원부터 상무이사까지 차례차례 승진하며 영업 현장을 두루 누볐다. 하이트주조?주정 대표이사를 거쳐 2010년 오비맥주의 영업 담당 부사장으로 이직한 뒤에는 특유의 영업력을 발휘해 당시 시장 2위에 머물던 오비맥주를 압도적인 점유율 1위 업체로 올려놓았고,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2012년 6월 오비맥주의 대표이사 사장이 되었다.
고졸 출신이라는 조건을 한계로 인식하지 않고 항상 자신을 낮추는 영업 원칙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려 ‘고신영달’, ‘소맥왕’, ‘술박사’, ‘영업 달인’ 등의 별명으로도 불린다. 특히 오랫동안 시장 1위를 유지하다가 2위로 주저앉은 오비맥주를 단숨에 다시 시장 1위 업체로 탈바꿈시킨 그의 리더십은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사례로 손꼽힌다.
오비맥주의 부회장으로 영업인생을 마무리한 뒤 현재는 ‘누리웰’이라는 브랜드로 잘 알려진 영농법인 ㈜조인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영업이란 무엇일까? 우리나라 영업직종 면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영업에 대한 견해를 묻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마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영업을 하는가에 따라 기업의 성과와 이미지가 좌우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장인수 부회장은 이 질문에 ‘상대의 마음을 뺏는 일’이라고 답한다. 영업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물건을 구매하는지의 여부가 아니라 상대방이 자신에게 마음을 열고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장인수 부회장은 자신의 성공 비결로 직원들의 노력과 거래선의 도움, 회사 주주들의 신뢰를 꼽는다. 그리고 어떻게 이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무엇이 영업의 성패를 가르는지, 난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돌파구를 찾았는지 등 영업의 원칙부터 자신만의 비법까지 모두가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 처음으로 정리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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