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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란 무엇인가
글쓴이
존 스토트 외 1명
출판사
IVP
출판일
2018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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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선교에 관한 고전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을 가르쳐 주는 탁월한 표본이다!”

시대를 선도한 존 스토트의 선교신학 고전이 그의 제자이자 동료인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우정 어린 비평과 해설로 새롭게 탄생했다. 선교에서 복음 전도와 사회 참여의 우선성을 두고 에큐메니컬 그룹과 복음주의 그룹 간의 의견 대립이 고조되던 상황에서 성경적으로 균형 잡힌 관점을 확립하여 오늘날의 통합적 선교의 개념으로 가는 기초를 놓은 이 책은 선교에 관한 고전일 뿐 아니라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을 가르쳐 주는 탁월한 표본이 될 것이다.

존 스토트는 이 책 초판에서 선교, 전도, 대화, 구원, 회심에 대해 한 장씩 할애하여 성경적 이해와 동시대적 적용을 위한 개념 정립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구원론의 경우 그의 대표작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접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존 스토트가 평생 관심을 기울이고 추구했던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정수인 틀을 제공한다. 어찌 보면, 스토트의 균형 잡힌 성경적 신앙의 개요가 여기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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