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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낙관주의자
글쓴이
옌스 바이드너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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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옌스 바이드너

함부르크 응용과학대학에서 교육학과 범죄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다. 심리학 전문가이자 관계 전문가로서 약 20여 년 동안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심리 현상을 연구해왔다. 그는 단호한 태도를 기반으로 한 ‘긍정적 공격성’의 건설적인 힘을 깨닫고,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매운 고추 전략’을 개발하여 매년 2,000명 이상의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현재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미국, 영국 등 전 세계의 기업과 기관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하여 의사를 관철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단호한 태도의 힘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공격성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이 지나치게 남을 배려하거나 우유부단한 태도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하지 않고, 관계와 인생 앞에 당당해지며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낙관주의자’라는 단어는 세상을 장밋빛으로만 보는 어딘가 바보 같고 현실 감각이 없는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이른바 지성인들 사이에서는 ‘우울한 프로젝트=멋있다’는 공식이 통하며, 낙관주의는 예나 지금이나 지적이지 못하다는 의심을 받아왔다. 세계적인 심리학자인 옌스 바이드너는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낙관주의자에 대한 편견과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다. 그가 평생 연구해온 결과에 따르면 낙관주의자에는 다섯 유형이 있으며, 그중 최고의 낙관주의자 유형으로 구분되는 ‘지적인 낙관주의자’는 기회와 한계를 알고, 최상의 미래를 그리며 남들보다 멀리 가는 사람들이다.

마음 편히 살고, 잘 자고, 더 행복하며 심지어 사회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월등히 높다. 그는 비관, 냉소, 무기력이 가득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낙관주의라고 꼬집는다. 그가 제시하는 낙관주의적 사고를 배우고 실천한다면, 어떤 것에도 휘둘리지 않으며 더 심플하고 진짜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옌스 바이드너 교수가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언급하는 낙관주의자는 순진하게 “다 잘 될 거야”라며 미래를 장밋빛으로만 바라보며 현실을 외면하는 사람이나 무작정 “우리 그거 해 보자!”라고 덤비는 사람들이 아니다. 이 낙관주의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반드시 진지하게 검증하고, 그 결과를 긍정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때 터보 엔진에 스위치를 켠다. 그리고 일단 엔진이 켜지면 확신을 갖고 긴 호흡으로 밀어붙인다. 이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그 스위치를 켜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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