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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가계부
글쓴이
제윤경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2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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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윤경

금융인 출신 정치인이자 시민사회운동가.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나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빚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07년 에듀머니를 창업해 채무자 권익 보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빚을 갚고 싶은 사람들’, 주빌리은행, 롤링주빌리 등에서 장기부실채권 탕감과 금융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제20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정무위원회 위원, 원내대변인 등을 맡았고, 서민금융 보호와 채무자 재기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썼다. 이후 고향인 사천·남해·하동 지역에서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소멸과 지역경제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다. 『세 번 속은 땅』은 금융과 정치, 시민운동의 현장에서 목격해 온 실패의 구조와 책임의 공백을 문학의 언어로 옮긴 첫 장편소설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정을 위한 경제 교과서. 하늘, 재벌, 광수, 문식 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대박을 좇는 재테크가 아니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재무 설계를 보여 준다. 날로 팍팍해지는 경제 현실에서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의 주인이 되어 가정경제를 꾸려 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이 책은 2007년 처음 출간된 이래, 수많은 보통 사람에게 따뜻한 위안과 자신감을 안겨 주었다.

2012년에 나온 이번 개정판에는 그동안 바뀐 경제 사정을 반영하여 부동산·펀드 열풍 이후 벌어진 상황, 불안에서 벗어나는 노후 설계법, 대형 마트식 소비의 개선, 저금리 시대의 저축 요령 등 새롭고 알찬 정보들을 더했다. 부부가 함께 가계부 쓰는 요령, 용돈을 활용한 아이들의 경제 교육법, 맞벌이 가정에서 돈 새는 구멍을 찾아 막는 방법, 저금리 시대에도 저축이 중요한 이유 등 가정경제에 도움이 될 정보를 쏠쏠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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