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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이렌슈피겔 Black & Red & White
글쓴이
우부카타 토우 저
출판사
길찾기
출판일
2018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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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부카타 토우

소설가이자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시나리오 작가. 1977년 일본 기후 현 가카미가하라에서 태어나, 싱가포르와 네팔에서 유소년기를 보냈다. 고등학생 때 일본으로 돌아와 와세다 대학 문학부에 입학한다. 1996년 대학 재학 중, 단편 「까만 계절」로 가도카와에서 주최한 제1회 스니커 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첫발을 디딘다.
소설을 쓰는 한편 1997년에는 게임회사 SEGA에 입사하여 게임 시나리오를 쓰기도 하고, 2001년에는 『필그림 예거』로 만화 원작을, 2003년에는 애니메이션 <창궁의 파프너>의 시나리오를 집필한다. 같은 해에는 SF소설『마르두크 스크램블』로 일본SF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는다. 2010년에는 일본 독자의 역법과 달력을 고안해 낸 에도 시대 바둑기사, 시부카와 하루미의 일대기를 다룬 『천지명찰』로 시대 소설에 도전한다. 이 소설로 우부카타 도우는 2010년 서점 대상에서 1위로 뽑혔고, 제31회 요시카와 에이지 신인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천지명찰』 을 쓰며 영감을 얻었다는 소설 『미쓰쿠니전光??』으로 제3회 야마다 후타로 상을 수상하는 등 시대 소설계에서도 자신의 영역을 확고히 구축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테러 및 범죄와 싸우는 세 소녀의 이야기
쿨하고 큐트하며 죽음에 이르는 장난


“뭔가 세계 같은 걸 구하고 싶어──”. 각종 테러 및 범죄가 빈발하여 ‘로켓 도시’라는 별명까지 붙은 국제도시 밀리오폴리스에 ‘검은 개’=슈바르츠, ‘붉은 개’=로트, ‘하얀 개’=바이스라 불리는 세 소녀가 있었다. 그녀들은 이 도시의 치안을 지키는 케르베로스 유격 소대. 사육주인 헌병 조직 MPB의 무선 통신 “전두 출격=알 슈투름”을 신호로 최강 무기를 호출하고, 기계 손발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사냥감인 흉악 범죄자를 덮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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