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2017년 12월, 로고스서원 글쓰기학교에 등록하였다. 『글쓰는 그리스도인』을 쓰신 김기현 목사님을 만났고, 매주 월요일마다 김기현 목사님께 글쓰기를 배우고 있다. 2018년 8월, 드디어 『울지마 괜찮아 잘했어』가 만들어졌다. 부제목은 ‘묵상,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시간’이다. 저자는 “목사님,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한 고민을 책에 담았다.
저자는 목회자로서 성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한다. 30대 부부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10년 동안, 하나님께서 저자에게 주신 마음을 담았다. 동시에 ‘이 책이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가? 누구에게 필요한 책인가?’라고 스스로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이 작은 책을 통하여 누군가에게 ‘묵상’의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