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무렵 오픈소스 게임 서버용 스크립트를 처음 작성했으며, 16살에는 자신이 만든 봇을 돈을 받고 팔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게임 해킹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게임 개발자와 디자이너에게 그들이 만든 게임을 봇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에 기반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수년간 멀웨어(malware)를 감지하고 방어하는 일에도 종사했으며, 여러 콘퍼런스에서 자신의 연구와 툴에 대한 강의를 수행해왔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툴을 이용해 게임 봇을 만들고 게임을 해킹하는 다양한 기법을 다룬다. 메모리 스캐닝 같은 고전 기법에서부터 반응형 해킹에 이르기까지, 책의 내용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게임 해킹의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어떤 게임을 대상으로 실습할지 고민할 필요 없다. 제공되는 간단한 게임 코드를 직접 수행하면서 게임 해킹의 원리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