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안전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포괄할 뿐만 아니라, 국내 환경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임상적 실례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환자안전에 보다 실제적인 접근들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책의 부록으로 제시되어 있는 환자안적 지표, 용어 정의 등은 매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원문 내용들은 국내 상황에 맞도록 번역했다. 좀 더 철저하게 이 책을 완독하기를 원하는 독자들은 원문을 참조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및 질 향상 실무자뿐만 아니라 대학, 대학원에서의 환자안전 교육을 위해서도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