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
글쓴이
김재희 외 9명
출판사
도서출판바람꽃
출판일
2018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재희

2021년 『경성 부녀자 고민상담소』로 여성 탐정 서사를 선보였으며, 이 작품은 태국 Jamsai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E-IP 마켓에 선정되어 드라마 판권이 판매되었고, 현재 드라마화가 진행 중이다. 이후 『다다상조 회사』, 『기숙사 옆 송차카페』, 『유미 분식』, 『흥미로운 사연을 찾는 무지개 무인 사진관』 등 힐링 소설을 꾸준히 집필해 왔으며, 작품들은 태국과 러시아 등 해외에서도 출간되었다. 2024년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소설 집필에 들어갔고, 평소 즐겨 찾던 사우나를 배경으로 『발리 우붓 사우나』를 완성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소설집은 강원도 정선의 고한읍이 한국 최초로 추리마을을 만들면서 고한을 배경으로 추리소설 집필을 의뢰하여 이루어졌다. 고한이라는 특정한 지역을 배경으로 열 명의 작가들이 범죄스토리를 완성하여 독자들 앞에 내놓았다. 추리소설이면서 서정성 높은 작품도 있고, 고전파 정통 추리소설도 있다. 한결같이 탐정소설의 백미를 보여주는 작품들로 십인십색-열 명의 작가들이 저마다 자기만의 색깔로 고한읍과 범죄를 색칠해 놓았다. 정예작가들의 참여로 수준도 높고 재미도 있다. 추리소설의 재미는 한 번 손에 들면 손에서 놓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범죄에도 트렌드가 있다. 1960년대의 범죄와 2018년의 범죄는 다르다. 강원도 첩첩 산속의 고한읍, 폐광지역, 함백산 야생화단지, 수많은 사연을 갖고 있는 카지노……. 작가들의 눈에 비친 고한읍 추리마을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살인사건이 독자들을 매혹시킬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