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인 채로… 있어줬으면 해.
어디서 살아가는 선택을 하든.
대재벌의 아들들이 속한 학부인
국예과의 학부장 마카베.
평범한 일반인이 속한 학부인
보통과의 학부장 시로타.
이 두 사람은… 사실은 사귀는 사이다.
후배 츠쿠모가 몰래 만나는 두 사람 사이를 폭로하려다
사랑의 행방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네가 지키려고 하는 것을…
나도 소중히 하고 싶어….
그 안에 나라는 놈도 넣어줬으면 좋겠어―.”
베테랑 작가 오오야 카즈미가 그려내는 심쿵 BL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