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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남자답게 키워라
글쓴이
김숙희 저
출판사
국민출판사
출판일
2012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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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숙희

교육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 홍익대학교 역사교육학과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월간지 기자, MBC 구성작가 생활을 하는 동안 다양한 책을 쓰기 시작했으며, 십여 권의 자녀교육서를 펴냈다. 아이들 교육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할 때 가장 효과적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1997년, ‘영어만큼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는 세간의 고정관념을 깨고 국내 최초로 『어린이 영어 엄마가 가르쳐라』라는 영어교육서를 집필했는데, 이 책은 2001년에 일본에서 번역 출간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일본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에도 공교육과 사교육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동기부여영어학습법’을 전파하고 있다.
현재 용인송담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4년 10월부터 지금까지 춘천KBS 정보와이드 프로그램에 출연해 생생한 자녀교육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놀이학습방(www.ofkid.com)' 대표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어린이 영어 엄마가 가르쳐라』, 『엄마아빠 인터넷으로 공부할래요』, 『시험에 강한 우리 아이―아침공부습관』, 『학습혁명』, 『12살 공부왕 멘토의 비밀 노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뇌구조부터 다르다!
아들의 남성적 기질을 살려주어라


대학생 딸과 아들을 두고 있으며, 아이 교육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할 때 가장 효과적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교육전문작가의 아들을 남자답게 키워라. 남자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엄마로서는 좀처럼 이해되지 않는 아들의 행동으로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고 한다. 도대체 아들은 왜 그럴까? 이 책은 아들을 키우면서 그동안 겪었던 고충들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아들을 키우는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뇌구조가 다르다는 것이다. 남자아이의 뇌구조는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결정되기도 하지만, 또한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남자아이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상상력, 창의력, 공간감지력을 주관하는 우뇌가 우세해지며 수학능력과 연관된 뇌 영역이 발달한다.

때때로 아들이 산만해 보이고 ADHD 환자 같고, 공격적이고 아픔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져 보이는데, 이는 남성의 뇌가 진취적이고 창조적이며 호기심에 적극적으로 발동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성향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기질을 적극적으로 살려주고 격려해 주면 아들은 곧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성향을 십분 활용하여 세상의 중심에 당당하게 설 수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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