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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성적 과열의 시장
글쓴이
존 어서스 저
출판사
위너스북
출판일
201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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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어서스

「파이낸셜 타임스」의 금융 전문기자 존 어서스는 글로벌 경제 및 시장에 관한 메인 논객으로 활동 중이다.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근무하며 작성한 저자의 각종 경제기사와 칼럼들은 영국의 BBC를 비롯하여 CNN, MSNBC, NPR, PBS 등 미국 주요 매체에 소개되는데, 그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전문가로 통한다. 특히 2008년 말 전 세계를 뒤흔든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와 관련하여 「파이낸셜닷컴」에 실린 저자의 칼럼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그로 인해 영국에서 ‘투자 부문 올해의 기자상’을 받기도 하였다. 그리고 리처드 울프(Richard Wolffe)와 공동집필한 《The Victim's Fortune》은 나이트-배젓(Knight-Bagehot) 최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기도 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글로벌 버블과 동시다발적 거품 붕괴 현상은 왜 나타나는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해온 글로벌 시장경제의 흐름과 본질을 알자!


과거에는 서로 무관했던 나라별ㆍ지역별 시장경제가 하나로 통합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거품이 동시에 만들어지거나, 거꾸로 시장이 함께 무너지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몇 해 전 발발한 미국발 서브프라임과 상하이발 경제 위기는 세계 시장을 위축시켰고, 최근에는 유럽발 금융 위기로 많은 나라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거침없이 확장되는 시장의 성장,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주목해본다.

현 경제 시스템 뒤에 버티고 있는 인간의 탐욕과 보완해야 할 시장의 시스템에 주목한다. 글로벌 초대형 버블이 만들어진 경위들을 자세히 밝힐 뿐 아니라, 점점 짧은 주기로 반복해서 나타나는 금융 위기의 원인들과 올바른 해법을 알려준다. 끊임없이 반복될 시장 상승과 하락의 원인 및 문제점,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시장경제 통찰력을 제시한다. 경제사에서 회자되고 있는 각종 사건들을 쉽게 정리함과 동시에 시장 보는 눈을 기르는 데 도움 될 만한 정보들과 해법을 담았다.

이 책은 1세기 동안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시장경제 흐름을 연대순으로 굵직굵직한 경제사건 위주로 정리하고 있어 전체적인 경제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금융시장이 왜 실패했는지, 투자자들은 어떻게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지, 잘못된 점들을 바로잡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할지 등에 대한 정보와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성숙하고 건강한 자본주의 시장을 위하여 조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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