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무표정 소녀가
완전 둔탱이 남자에게
사랑을 느꼈다?!
‘공포의 무표정녀’라는 별명을 가진 히미코씨.
하지만 실상은 순수한 영혼을 가진 메르헨 망상 소녀였습니다-!!
그런 히미코 씨가 마음을 준 사람은 학교 최고의 둔탱이 하루카.
히미코 씨는
갖은 방법을 동원해 하루카에게 마음을 전하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녀는 무표정. 그는 둔탱이….
이렇게 겉도는 사랑이 또 있을까?!
웃음이 있고 찡한 감동이 있고, 망상이 있고…
사상 최고로 안타깝기 그지없는 평행선 러브 제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