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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세트
글쓴이
제프 키니 저
출판사
푸른날개
출판일
2012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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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 키니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선정한 인기 온라인 게임 ‘팝트로피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담백한 리얼리티와 요절복통 고품격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윔피 키드 이야기를 전 세계 어린이,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윔피 키드』 시리즈. 내 얘기, 내 친구 얘기, 우리 가족 얘기, 우리 학교 얘기를 하듯이 친근하고 공감 가는 『윔피 키드』 시리즈 속에는 재미와 웃음이 가득합니다.

그레그의 학교 생활의 이성 문제, 폭력 문제, 친구와의 갈등 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이야기한 윔피 키드 1권, 그레그가 가족과의 갈등을 재미있게 풀어 낸 윔피 키드 2권, 그레그가 집과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린 3권, 여름 방학에 일어난 좌충우돌 천방지축 사건들을 다룬 4권에 이어 5권에서는 사춘기를 겪는 그레그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6권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그레그에게 닥쳐온 엄청난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오리지널 만화와 새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내가 만드는 윔피 키드』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도록 빈 공간과 말풍선이 다양하게 그려져 있어요. 또,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의 목록을 만들고, 아주 특별한 자신의 이야기도 쓰면서, 그레그보다 더 멋진 나만의 윔피 키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윔피 키드』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제프 키니가 직접 이야기해 주는, 『윔피 키드』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과 숨겨진 이야기들을 담은 『윔피 키드 MOVIE DIARY』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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