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두뇌에 기적을 일으키는 글렌 도만식 읽기 혁명.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책을 쓴 저자이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 설립자이며 아동 두뇌 발달 분야의 전문가인 글렌 도만은 가능하면 빨리 아이에게 글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글을 읽음으로써 두뇌가 발달하고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깨어나며, 더 나아가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전환점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읽기를 배우는 과정에서 부모의 욕심을 내세우거나 강압적인 분위기를 만들면 안 된다. 아이들은 학습이 아닌 ‘놀이’로 접근할 때 즐겁게 배우고 부모와 아이 모두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삶에서 가장 중요할 뿐만 아니라 대단한 게임이자 재미있는 놀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다섯 개의 파트 속에 읽기를 기술적으로 가르치는 방법뿐만 아니라, 왜 읽기를 가르쳐야 하는지, 그것도 어린 시절에 가르쳐야 하는 이유를 수많은 사례를 통해 검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