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을 비집고 들어오는 말들, 서로에게 얼마나 상처주고 있을까?
말 속에 담긴 심리를 이해함으로써 상대방과 나의 진심이 만나도록 해주는 책
우리는 상대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한다. 상대방의 심리를 알기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자 기본적인 단서는 말(언어)일 것이다. 이 책은 심리학과 언어치료학을 전공한 두 저자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말과 관련된 심리를 알기 쉽게 풀어 쓴 말 심리학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행복을 주기도 하는 흥미진진한 말의 심리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