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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의 삶
글쓴이
마틴 로이드 존스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12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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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로이드 존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6-7


마틴 로이드 존스가 빌립보서 3-4장을 본문으로, 1948년 3월부터 7월까지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전한 이 설교는 오늘날에도 똑같이 유효하다. 무엇보다 이 설교를 듣던 당시의 회중이나 현재의 우리나 그 마음은 하나도 다를 것이 없다. 인간은 언제나 동일하다는 것이 로이드 존스가 전한 메시지의 핵심이었다. 그는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흠 없는 말씀이 제시하는 영원한 진리를 선포했으며, 그 진리를 논증하고자 했다.

1세기 로마 감옥에서 처형을 기다리던 한 유대인 바울의 서신이 2천 년 후 참혹한 세계대전을 경험하고 낙담과 혼란에 빠져 있는 런던 사람들에게도 진리로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시대가 바뀌어도 인간은 동일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오늘날 내면의 기쁨과 평안을 구하는 모든 이에게 자신의 비결, 곧 자기 삶 속에 그리스도를 모심으로써 기쁨과 평안을 얻는 비결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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