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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
글쓴이
최용식 저
출판사
알키
출판일
2012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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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식

한국의 IMF 경제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유일한 경제학자이다. 40여 년 동안 경제지표와 경제정책을 통해 성장률과 경제발전 방향을 연구해온 한국경제 전문가로, 그동안 한국경제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쓴소리와 제언의 목소리를 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금융위기의 징후들을 설파하고 있는데, 누적 조회수가 4,000만을 넘으며 주목받았다.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야 학자로 활동하면서 K-경제학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해왔다. 박사학위도 그의 나이 70세에 받았다. 다행히 그 결실이 맺어져,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혁신한 『K-Economics』라는 책의 해외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경제위기의 발생, 전개 과정, 그 결말 등에 관한 일반적 경제원리를 구축하여 ‘경제병리학’을 창설했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국민의정부 출범 당시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정책 멘토로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로 활약하며 ‘재야의 경제교사’로 이름을 떨쳤다. KBS 및 EBS 명사초청 경제학 특강 등을 통해 많은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도움으로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 날카로운 경제진단과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전파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새롭게 개척한 경제이론의 학문적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해 주로 미래형의 글을 쓰면서 뛰어난 경제예측을 한다는 명성을 쌓았다.

저서로 『경제병리학』 『경제파국으로 치닫는 금융 위기』 『환율전쟁』 『돈 버는 경제학』 『거짓말 경제학』 『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 『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 등 22권에 달하는 경제 관련 저서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우리경제는 그동안 수 많은 난관을 겪어왔다. 또 세계경제의 조류 속에서 살아남으려고 안간힘을 쓰기도 했다. 하지만 그 모든 일들은 예측되지 못했다. 도대체 왜 잘나가는 경제학자들도 현재의 경제 현상을 목도하면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들은 경제를 예측하는 데는 물론이고 읽어내는 데도 무력한 경제학에, 그리고 경제학자들에게 회의를 느끼는 이들에게도 이렇다 할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 그린스펀’이라 불리는 최용식 소장의 『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경제학은 버려라!”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현 경제학의 오류를 짚어내는 것은 물론, 경제를 예측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경제학자들이 경제현상을 올바르고 정확하게 읽어낼 예측법에 대한 연구보다는 오직 이론을 복잡하고 난해하게 만드는 데에만 매달려왔다고 비판하며 40여 년의 걸친 오랜 연구 끝에 경제변곡점을 정확히 포착해낼 경제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경제현상을 가격·소득·체제현상으로 나누고 각각의 현상을 결정·변동·카오스 운동원리가 생성한 각각의 하부현상이 중첩되어 나타난 것으로 보는 그의 경제학적 혜안은 다소 복잡해 보이는 다양한 운동원리를 통해 경제변곡점을 명확하게 포착해낸다. 그의 미래예측 경제학을 통해 독자들은 도래할 미래의 경제를 미리 읽어봄으로써 느닷없이 닥쳐올 위기를 예방함은 물론, 경제안정과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한 경제정책 또한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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