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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진을 바꾼 사진들
글쓴이
최건수 저
출판사
시공아트
출판일
2012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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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건수

1953년 출생으로, 1980년대까지 사진을 찍었다. 1989년 ‘동아미술제’에서 미술상을 수상하였고, 1991년에는 타래미술관에서 개인전 ‘Reconstruction’을 갖기도 했다. 1990년대 들어와 전시기획과 평론으로 관심 영역을 확대하여, 1994년 ‘우리 시대의 사진가전’을 시작으로 ‘한국사진의 프런티어전’(2008년), ‘자연과 사물전’(2009년)까지 많은 전시를 기획했고, 「월간사진」,「삼성포토패밀리」,「미술시대」,「사진예술」 등 여러 잡지에 사진평론을 발표해 오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우리시대의 사진가들』,『사진 그리고 삶』,『사진 속으로의 여행』,『한국사진의 프런티어』,『사진 읽는 CEO』(2009),『제주 올레, 행복한 비움 여행』(2010),『사진을 바꾼 사진들』(2011)이 있으며, 상명대, 중앙대, 신구대, 서원대에서 사진이론을 강의했다. 현재 한국사진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사진
사진을 넘은 사진, 새로운 예술로써의 사진을 개척한 작가들 이야기

예술은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사람들로 인해 발전해 왔다. 예술만큼 ‘삐딱함’이 무기가 될 수 있는 분야는 찾아보기 힘들다. 바로 이 책에 등장하는 사진가 20명이 이를 증명해 준다. 무모한 도전, 기발한 상상력으로 훌륭한 작품을 낳은 이 사진가들은 누구나 사진가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해낸다.

사진에 조소, 그림, 디자인 등을 첨가하여 새로운 예술로 만들어 낸 강홍구, 김병걸, 데비한, 유현미, 이상현, 임양환, 임택, 장승효, 정동석, 천경우. 그리고 사진으로 사진을 바꿔 새로운 사진을 탄생시킨 고남수, 구본창, 김대수, 김윤호, 노순택, 민병헌, 염중호, 이정진, 주상연, 최병관. 이 작가들이 저자의 애정 어린, 때로는 솔직한 시선으로 조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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