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책 읽는 방법을 익히면 사회 공부가 쉬워진다”
사회 공부에 도움이 되는 25권의 책으로 사회책 제대로 읽는 방법을 터득한다!
초등 사회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공부해야 할 범위가 너무 많고 암기 과목이라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쉽게 흥미를 잃게 되지요. 사회를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지식들을 하나하나 외우려 하기보다는 몸통에 해당하는 핵심 개념들을 익혀 큰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이해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읽기 방법이 아니라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한 복잡한 읽기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사회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읽기 능력 전문가이자 독서 지도 전문가인 장서영, 김명미 선생님이 나섰습니다. 개정된 초등 과학 교과서를 학년별·단원별로 심층 분석하여 교과서 이해에 꼭 필요한 25권의 책을 엄선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사회에 흥미를 높이고 배경지식을 넓혀 줄 수 있는 책,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문제의식과 비판의식을 키워 주는 책 등을 골고루 소개합니다. 무엇보다 초등 사회를 공부하는 데 꼭 필요한 다양한 읽기 방법을 25권의 책을 통해 알려 줍니다. 중요한 내용을 구분하며 읽기, 지도와 그림을 활용하기, 경험과 연관 지어 읽기 등 초등 3~6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사회책 읽기에 익숙해지는 것만으로도 사회 과목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