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세기 물리학에서는 입자를 파동으로 보고 운동량을 에너지에 포함시킨 양자역학이 정론으로 인정받아 왔다. 하지만 저자는 광자가 우주 전체의 원소라고 주장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논의들을 적었다. 우선 광자가 우주의 원소라는 주장에 대한 입증을 한 후에, 뉴턴의 운동법칙, 특수상대성이론, 양자역학 등에 저자가 발견한 새로운 광자원소이론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말한다. 마지막으로는 광자 끈 이론과 대 통일장 이론을 제시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