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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
글쓴이
미라 커센바움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2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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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라 커센바움

보스턴의 체스넛힐 연구소Chestnut Hill Institute의 연구원이자 임상 심리치료사로 25년간 일하며, 개인·가족·부부의 심리치료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관계 형성을 돕는 데 헌신하고 있다.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딸로 태어나 불우하고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던 커센바움 개인의 경험은 오랜 시간 동안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쓰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그 결과 한 개인의 불행한 사건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여, 최대로 긍정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질문과 진단들을 개발해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사랑으로 시작해 이별로 끝나는 상실이, 고통이 아닌 희망과 새로운 행복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오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모든 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다』『착한 사람도 바람난다』『당신의 남자를 걷어찰 준비를 하라』 등 관계에 대한 많은 책을 집필했으며,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와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모든 일이 일어나는 10가지 이유

삶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 의미가 있다는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주변 모든 것을 비난의 대상으로 여기면서 삶 자체를 비관하게 만든다. 저자는 이런 현상을 치유하려면 “모든 일이 일어나는 데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혼란스럽고 불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푸는 노력을 통해, 사람들이 발견한 갖가지 이유에서 일련의 패턴을 찾아냈다. 이 사람의 이유와 저 사람의 이유가 일치하는 연관성을 찾아낸 것이다. 그리고 삶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의 의미를 열 가지로 압축했다.

책의 등장하는 인물들(악성 림프종에 걸려 자신이 죽어 간다고 생각했던 남자, 유아돌연사증후군으로 첫아들을 잃은 미국연방예술기금의 위원장인 데이너 조이아 등등)은 실존 인물들이다. 그들의 다양한 이야기는 삶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는 의미가 있다는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책은 부정적인 일에서 긍정적인 것을 찾아내는 훈련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전혀 예상치 못한 손실이나 실망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삶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우리 힘으로 막을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렇다면 의미를 모르는 채 괴로워하는 것보다 스스로 찾아 나서는 편이 좀 더 행복에 다가서는 길이 아닐까? 이 책에 언급된 이유 하나하나가 수많은 타인들과 구별되는 ‘나’가 되게 해주는 동시에 ‘나’로 하여금 더욱 참된 삶을 누릴 수 있게 하고, 궁극적으로 ‘나’란 사람이 진정 누구인지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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