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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석의 음향입문
글쓴이
장인석 저
출판사
SRMUSIC
출판일
2012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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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인석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뮤직테크롤로지학과를 졸업하고 기독교 중앙 방송 기술국, 지구 레코드 녹음 이사를 역임했다. 일본 CBS와 SONY, 영국 Solid State Logic에서 연수했다. 현재는 (주)두왑 고문이사,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겸임교수, 명지전문대 실용음악과 교수
Audio Engineer Society(AES)회원, 한국 영화 음향 KS 규격 전문위원로 있으며 저서에는 『사운드 레코딩 테크닉』, 『사운드 베이직 테크닉』, 『레코딩 아트』가 있다. 조용필, 이선희, 김종서, 조영남 외 500여 작품, 박세원, 김인혜, 박인수, 김기제, 임원헌, 나덕성, 모스코바방송 교향악단, 서울 시립 오케스트라, 새문안 교회 합창단, 영락교회 합창단, 갈보리 교회 합창단 외 300여 작품, 뮤지컬 〈명성황후〉, 〈겨울 나그네〉, 〈킬리만자로의 표범〉 외 20여 작품, 김영동 국악 작곡집, 이생강, 김영임, 김덕배 사물놀이 외 30 여 작품 등의 녹음을 진행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음향입문자를 위한 새로운 길잡이

조용필, 이선희를 비롯한 1,000여 장의 앨범을 녹음한 대한민국 레코딩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 장인석 교수가 바로 앞에 학생을 두고 강의하듯이 친근하고 편안한 문체로 집필한, 음향입문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쉽고 새롭고 재미있는 음향입문서이다.

최근의 음향은 장비의 음질과 미터에 의존하던 과거와 달리 더욱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적 감각의 음향으로 바뀌었다. 요즘 활동하고 있는 엔지니어들을 살펴보면 공학계열뿐만 아니라 예술 심지어 인문 계열 전공자들까지 음향에 입문하는 사람들의 폭이 상당히 넓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또 한 가지 흥미로운 변화는 그동안 엔지니어의 전문 분야였던 녹음과 믹싱이 이제는 미디 음악 작곡가, 연주자들에게도 필수 과목이 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디지털 오디오 장비와 플러그인에서 사용하는 용어 등은 기존의 아날로그와 비슷한 전자공학적인 개념으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익숙하지 않은 인문 혹은 예술 계열 사람들이 이해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음향을 통해 실체화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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