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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경영과 윤리
글쓴이
이순재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8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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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순재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SU)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고 가드너웹 대학에서 경영학 교수로 학자로서의 생활을 시작하였다. 국내에 돌아와서는 삼성화재에서 경영기획팀장을 맡아 보험경영 전반에 대한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보험개발원 산하 보험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며 보험산업의 현안과 발전과제에 대한 연구업무를 총괄하였다. 이후 학계로 돌아와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사외이사로 여러 보험회사 경영에 참여하며, 재정경제부 금융발전심의회 위원과 금융감독위원회·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였다. 한국보험학회 회장과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APRIA)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외 보험분야 학술활동을 이끌기도 하였다. 2021년 정년 퇴임 후에는 리스크관리를 통해 우리 사회를 보다 안전한 공동체로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공익적 개념의 RMI경영연구소를 설립하여 지난 1월부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보험과 리스크관리』, 『연금의 진화와 미래』, 『건강보험의 진화와 미래』, 『보험경영의 어제와 오늘』, 『보험경영과 윤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보험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과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는 길, 윤리경영!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윤리경영이 우리 사회에 정착한 지 20여 년이 되었으나 질적 측면에서 여전히 개선할 여지가 많다. 이 책은 우리 보험회사의 윤리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우리보다 일찍 윤리경영을 시작한 국가들과 보험회사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국내 보험회사 CEO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참고하여 보험회사의 윤리경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보험업 종사자 모두와 보험금융에 관심 있는 경영학도들, 의식 있는 현재·미래의 보험소비자들의 필독서다.

이 책은 기업윤리의 이론적 배경과 시대적 흐름 그리고 선진 보험회사들과 국내 보험회사들의 경영사례 분석 및 소비자 트렌드 등을 통하여 살펴본 결과 윤리경영은 전략적으로 본업(本業)에 기반을 둔, 즉 보험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고 업계가 자발적으로 주도하는 사회공헌활동이 되어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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