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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 도구 도감
글쓴이
앨런 스노 저
출판사
그린라이프
출판일
2018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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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런 스노

앨런 스노는 영국 솔즈베리 아트 칼리지에서 패션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아티스트로 아동?청소년문학, 영화, 애니메이션, 디지털 분야 등 다방면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쳐온 전방위 예술가이다. 소설 데뷔작인 『박스트롤 Here Be Monsters!』은 그가 직접 그린 흑백 라인 드로잉 500여 점을 수록, 작품의 재미와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 작품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계의 최강자인 라이카(LAIKA) 스튜디오의 세심한 손길을 거쳐 2014년 전 세계 60개국에서 개봉되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박스트롤』을 통해 치즈가 살아서 움직이는 신비한 세계 ‘래트브리지’를 창조해낸 앨런 스노는, 이 매력적인 세계관을 더욱 확장시켜 『박스트롤 - 치질라의 역습Worse Things Happen at Sea!』으로 우리들을 다시 찾아왔다. 수줍음 때문에 박스를 뒤집어쓰고 사는 트롤과 용감한 소년 아서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은 다시금 우리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앨런 스노는 『개들은 어떻게 작동할까! How Dogs Really Work!』, 『고양이들은 어떻게 작동할까! How Cats Really Work!』, 『산타 백과사전 How Santa Really Works』 등 160여 권의 아동서에 글과 그림을 그렸다. 『개들은 어떻게 작동할까!』가 1995년 뉴욕타임스 최고 그림책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일본 어린이 과학박물관과 전 세계에 판매 중인 로봇을 설계하는 등 전혀 다른 분야에서도 독특한 재능을 발휘했다.
현재 영국의 바스에서 거주하고 있는 저자는 어린 시절 자신의 영웅이었던 유럽 만화의 아버지 에르제(Herge)가 그린 『땡땡의 모험』의 주인공처럼, 땡땡과 그의 친구들이 종횡무진 모험을 펼쳤던 만화 속 장소들에 여전히 가보고 싶다고 말한다. 또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만나 그의 발명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한다. 앨런 스노는 어두운 세상 속에서 의기소침해 있는 독자들에게 “당신이 누군가를 가까이에서 본다면, 그들이 이상하다는 것을, 당신보다도 훨씬 더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라며 용기를 북돋운다. 또 작가가 되지 않았다면 엄청나게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는 유쾌한 사람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도구를 알면 음식도 맛있다
부엌 선반에 놓아두고 읽는 가이드북

음식 요리법에 관한 책은 많지만, 부엌의 구조나 도구 사용법에 대한 궁금증에 빠른 해답을 제시하는 책은 거의 없다. 『부엌 도구 도감』은 부엌 자체는 물론 그 안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차리고, 보관할 때 쓰는 도구들에 관한 배경지식을 제공하는 유용한 가이드북이다.

부엌 선반에 놓아두고 부엌이나 도구에 대해 궁금해질 때마다 펼쳐 보고, 요리를 더 즐겁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오늘날 유용한 가전제품과 도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제대로 작동시키는 법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새로운 부엌 도구 및 다양한 재료의 원리를 이해하기 쉬운 과학으로 설명하고 있어 올바른 요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소르베, 그라니타, 셔벗, 젤라토, 소프트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냉동 디저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아이스크림 기계가 없어도 간단한 도구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다. 또한 커피, 차, 코코아, 착즙 음료, 스무디, 와인, 칵테일 등 각종 음료와 음료를 만들 수 있는 도구들을 세밀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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