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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산의 독한 경영 수업
글쓴이
가와카쓰 노리아키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8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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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와카쓰 노리아키

1967년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한 후 닛산자동차에 입사하여 생산, 홍보, 경영기획은 물론 기술개발 기획부터 해외영업, 현지법인 경영자까지 폭넓은 경력을 쌓았다. 1998년 급속도로 성장하던 일본전산에 스카우트되어 M&A(인수·합병) 담당 임원이 되었다. 이후 ‘카리스마 경영자’로 불리는 나가모리 시게노부의 지도를 받으며 일본전산시바우라와 일본전산네미콘의 재건을 맡았다. 그리고 나가모리식 엄격한 경영 철학을 도입해 파산 직전의 기업을 되살려 매출을 큰 폭으로 늘렸다. 적자에 허덕이던 기업을 1년도 안 돼 흑자로 만든 것이다. 2007년 독립하여 경영컨설팅을 주업무로 하는 단토쓰컨설팅(DANTOTZ consulting)을 설립했다. 단토쓰컨설팅은 중소기업에서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 기업에 영업력 강화와 비용 절감이라는 양 측면에서 강한 기업이 되는 길을 컨설팅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당장, 반드시, 될 때까지 하라”
부실 회사 50여 곳을 업계 1위로 만든 카리스마 경영자의 42가지 철칙
결코 물러나지 않는 리더의 실패하지 않는 혁신 솔루션


경제 암흑기에도 급성장을 이뤄내며 창립 30년 만에 140개의 계열사, 13만 명의 사원을 거느린 일본 대표 기업이 된 ‘일본전산’. 일본전산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은 다 죽어가는 부실기업을 인수합병해 1년 내에 업계 1위로 만드는 저력을 보이며 회사를 키워왔다. 망한 회사를 되살린 특별한 방법은 아침마다 재건 담당 책임자에게 보내는 ‘독한’ 팩스. 재건 담당자가 된 저자는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이 보낸 팩스 중 가장 주요한 42가지 철칙을 간추려 전한다. 냉혹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경영 철칙은 경영의 기본자세와 경영자의 마음가짐, 역경을 이겨내는 법을 강력하게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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