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안내해주는 길을 따라 걷다가
내 행복을 놓치는 위험을 감수하고 싶진 않다!
『제가 알아서 할게요』는 ‘행복해지고 싶은’ 모두를 위한 책이다. 우리는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불안하고, 스스로 선택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선택을 받고, 나 자신이 아니라 아내, 며느리 등의 역할로 살 때가 많다. 『제가 알아서 할게요』는 남들을 따라 살다 보면 결국 자신의 행복은 놓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싫은 건 싫다고 말하기, ‘프로 불편러’ 되기를 두려워하지 않기, 화장 좀 하고 다니라는 말에 연연하지 않기 등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팁들을 알려준다.
지나친 오지랖과 관심은 거절하고 싶다면, 불공평한 일을 ‘원래 그런 것’이라고 넘어가지 않고 싶다면 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