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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반호
글쓴이
월터 스콧 저
출판사
지경사
출판일
2012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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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월터 스콧

역사 소설의 창시자이자 가장 위대한 역사 소설가로 손꼽히는 월터 스콧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변호사인 아버지, 의과대 교수의 딸인 어머니 아래 유복하게 태어났다. 하지만 생후 1년 반 만에 소아마비로 오른쪽 다리에 장애를 갖게 됐다. 에든버러 대학을 다닌 후 아버지를 따라 법조계에 입문하여, 1792년에 변호사가 되었다. 1799년에 셀커크 주의 판사 대리로 임명되었고, 1806년에는 항소법원의 서기가 되어 죽을 때까지 그 직책에 있었다.

스콧의 첫 작품은 『스코틀랜드 변경 지방의 민요』(The Minstrelsy of the Scottish Border, 1802-3)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이후 『마지막 음유 시인의 노래』(The Lay of the Last Minstrel, 1805), 『마미온』(Marmion, 1808), 『호수의 여인』(The Lady of the Lake, 1810)을 발표하여 시인으로 유명해졌다. 1814년에는 첫 소설 『웨이벌리』(Waverley)를 출간했다. 스콧은 이 작품을 통해 역사 소설의 창시자가 되었다. 그는 『웨이벌리』의 성공에 힘입어 역사 소설을 계속 썼고, 그의 작품의 영향으로 역사 소설은 가장 일반적이고 대중적인 소설 형식 중 하나가 되었다. 스콧은 『아이반호』(Ivanhoe, 1819)로 그의 작품의 배경을 초기 근대 스코틀랜드에서 다양한 시대와 나라로 옮겼다. 그의 작품은 유럽과 미국에서 널리 읽혔고, 그는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대표작으로는 『묘지기 노인』, 『롭 로이』, 『미들로시언의 심장』, 『라마무어의 새색시』, 『아이반호』, 『수도원』, 『성 로난의 광천』, 『부적』, 『가이어스타인의 앤』, 『우드스톡』, 『나폴레옹전』, 『퍼스의 미녀』 등이 있다.

스콧은 성공한 소설가였지만, 1826년 공동 경영하던 제임스 밸런타인 출판사가 파산하여 큰 채무를 떠맡았다. 그는 빚을 갚기 위해 계속 작품을 써야 했다. 사람들은 빚을 갚기 위한 그의 성실함에 찬사를 보냈다. 그리고 그는 모든 사람에게 영문학의 대가로 존경받았다. 하지만 무리하게 작품을 써서 건강이 급속히 나빠졌고, 1832년 애버츠퍼드에서 사망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활쏘기 명수에 창칼도 잘 다루는 뛰어난 무사, 아이반호. 마음이 따듯하고 현명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하지만 노르만 출신 국왕 리처드 1세의 부하가 되어 아버지에게 의절을 당하고 맙니다. 훗날 순례자로 변장하고 돌아와 정체를 숨긴 흑기사와 로빈 후드 일당을 만나 활약을 펼칩니다. 돼지치기 거스와 광대 왐바, 아이반호의 여인 로웨나 공주, 뛰어난 미모의 유대인 처녀 레베카 등이 펼치는 전투와 사랑 이야기. 이 매력적인 인물을 만나러 중세 영국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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