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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처럼
글쓴이
박현모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2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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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모

1999년 서울대학교에서 ‘정조正祖의 정치사상’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01년부터 14년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정조와 세종, 정도전과 최명길 등 왕과 재상의 리더십을 연구했다. 여주대학교에서 11년 간 교양과목 ‘세종리더십’을 강의했으며, 시민강좌 ‘실록학교’와 CEO 강좌 ‘세종실록 아카데미’를 운영해 2026년 현재 3,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금은 세종국가경영연구원 원장으로서, 분야마다 세종 같은 리더가 배출되고 모두가 신명 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만들기를 목표로 ‘세종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정조평전》《태종평전》《세종의 적솔력》《세종처럼》 등이 있고,《몸의 정치》와 《휴머니즘과 폭력》을 우리말로 옮겼다. 〈경국대전의 정치학〉〈정약용의 군주론: 정조와의 관계를 중심으로〉〈국왕의 동선과 정치재량권의 관계에 대한 연구〉 등 9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백성에 귀 기울이며 헌신하는 세종을 다룬 드라마〈뿌리깊은 나무〉의 열풍이 가시기도 전에 다시 한국 사회에 세종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글을 몰라 삶이 답답한 백성들을 위해 애민정책을 펼쳐 보였고, 자신의 정책을 관철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소통과 논쟁과 연구를 했던 통치가. 애민정신에 바탕을 둔 정책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그가 보여줬던 소통의 헌신의 통치 스타일은 리더십의 부재로 고민하는 대한민국 사회에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태종의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평가받는 왕위계승작업, 즉 양녕대군 대신 충녕대군을 후계자로 세우기까지의 난관과 극복과정, 세종의 성격과 취미, 그리고 여성관과 화법 등에 이르기까지 ‘인간 세종’의 이모저모를 분석한 ‘세종의 습관노트’세종의 인재경영과 지식경영, 북방영토경영, 그리고 “백성들의 마음을 감동시켜라.”라는 자세로 사회의 최약자를 배려하는 세종의 마음경영 마지막으로 세종실록의 주옥같은 세종대왕의 어록을 통해 경영자가 갖춰야할 리더의 자세를 고찰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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