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밥벌이가 아닌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하는 일, 자기분석에 달렸다!
가장 좋아하고 최고로 잘하는 일, 즉 천직을 찾아주는 자기분석 워크북이다. 일본 최고의 커리어 컨설턴트이자 기업인재경영 컨설턴트인 저자는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이 두 가지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일을 ‘천직’이라고 부르며, 이러한 천직 찾기는 철저한 '자기분석' 을 통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한다. 좋아하지 않지만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일을 ‘생활을 위한 일rice work'이며 이러한 선택한 사람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인생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기에 내면에 숨어 있는 특성을 꺼내는 작업인 '자기분석'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모두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서른한 개의 워크시트가 담겨 있다. 이 워크시트를 이용해 독자가 순서대로 작성하면서 직접 자기분석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1장과 2장에서는 일이 갖고 있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 3장은 잘하는 일에서 한 단계 발전된 핵심 강점을 찾는 방법, 4장에서는 지금까지와 반대로 잘하지 못하는 일을 찾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천직을 찾기 위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