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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격
글쓴이
카민 갤로 저
출판사
북하이브
출판일
2012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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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민 갤로

‘커뮤니케이션 구루’로, 하버드 대학의 고급 리더십 프로그램에서 경영진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가르친다. 전 세계 40개국에 출간된 베스트셀러 《스티브 잡스 무한혁신의 비밀(The Innovation Secrets of Steve Jobs)》 저자이자 글로벌 브랜드들이 가장 존경하는 커뮤니케이션 코치기도 하다. CNN과 CBS 방송국에서 15년간 앵커 겸 특파원으로 활약한 바 있고, 이후에는 인텔, 시스코, 쉐브론, 휴렛패커드, 코카콜라, 화이자 등 세계 최정상 기업의 경영진과 함께 일하며 프레젠테이션과 언론 홍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전수해 왔다.

오랫동안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에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에 관련된 글을 기고했으며, 근래에는 포브스닷컴에 〈내 커뮤니케이션 코치〉란 칼럼을 연재 중이다. 왕성한 저술 활동으로 《어떻게 말할 것인가》, 《최고의 설득(The Storyteller's Secret)》, 《말의 원칙》 등 여러 책을 펴냈으며, 현재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 플레전턴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상명하복의 리더십의 시대는 이제 끝이다.

인텔, 구글, 로레알, IBM을 비롯한 세계 최고 기업과 CEO들의 커뮤니케이션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카민 갤로는 탁월한 소통 능력을 개발해 대중에게 감동과 열정을 불어넣는 리더들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7가지 소통 비법을 도출해냈다. 피터 드러커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 표현력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좌우된다”고 말한다.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의 최우선 덕목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란 말이다.

'평생 설탕물이나 팔며 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변화시킬 기회를 원합니까?' 펩시의 사장 스컬리를 스카우트할 때 스티브 잡스가 했다는 이 말은 두고두고 회자된다. 방법이 아닌 ‘이유’를 앞세움으로써 자신의 원대한 비전을 공유했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그의 어법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본받고자 노력하기도 한다.

리더라면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을 외부인에게 맡기지 말고 자신이 해내야 한다. 동기부여를 위해 외부에서 연사를 데려오는 것은 리더가 자신의 책임을 포기했다는 확실한 증거다.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유머 강사를 데려오는 최고경영자는 자신이 부하직원들에게 감동을 주는 법을 모르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타고난 리더는 없다. 최고와 평범함의 차이는 철저한 준비와 연습에 달려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최고의 리더들은 하나 같이 결점이 있었다. 그들은 가난하거나 난독증이 있거나 영어를 하지 못했고 초기에 프레젠테이션에 실패해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고자 하는 그들의 결의를 막지 못했고 끊임없이 노력해 자신의 비전을 설득력 있게 전달함으로써 결국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이젠 당신의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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