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동계집
글쓴이
동계 경일 저
출판사
동국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8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동계 경일

법명은 경일敬一, 도명道名은 태허太虛, 거호居號는 동계東溪이다. 인동부仁同府 약목현若木縣(현 경북 칠곡군 약목면)에서 태어났다. 금강산 유점사楡店寺의 벽암碧巖 대사 문하에 든 그는 20세 전에 이미 부처님의 가르침에 두루 통달한 것은 물론 당시 명유名儒들과 교류하면서 그 명성이 높아졌다. 1657년 영남 관찰사 조계원趙繼遠의 천거로 금오성장金烏城將직을 수행하여 자헌대부資憲大夫의 벼슬에까지 오르게 되었지만, 얼마 되지 않아 본분사를 위해 그만두었다. 이후 경일은 해인사海印寺, 영정사靈井寺, 감로사甘露寺, 중봉사中峰寺 등으로 자리를 옮기며 수행에 힘쓰고 대중 설법에 힘을 기울였다. 1695년(숙종21) 3월 15일 임종게臨終偈를 남기고 열반에 들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동계집東溪集』은 효종孝宗·현종顯宗·숙종肅宗 연간에 활동한 경일敬一(1636~1695) 대사의 시문집이다. 네 권으로 이루어진 본서는 권1에 오언절구 21편, 육언절구 3편, 칠언절구 20편, 오언율시 43편, 칠언율시 57편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권2에는 서序 2편, 기記 12편, 권3에는 기記 5편, 비명碑銘 4편, 잡저雜著로 채워진 권4에는 6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아울러 첫 장에는 신주백申周伯의 서문, 마지막 장에는 자감慈鑑이 찬한 「태허당 대사 행적太虛堂大師行蹟」이 부록으로 수록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