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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새워 준비해 혼을 다해 말했더니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라고 들었다...
글쓴이
다케우치 가오루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8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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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케우치 가오루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맥길(McGill)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에너지물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과학 저술가’로 알려진 그는 ‘유카와 가오루’라는 필명으로 추리소설을 쓸 정도로 유연한 사고방식과 문학적 상상력을 겸비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장점은 어려운 과학 이론을 대중을 위해 저술할 때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과학의 역사를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저술해나가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현재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과학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니혼TV ‘뉴스제로(NEWS ZERO)’의 화요일 캐스터를 맡기도 했다.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한 권으로 충분한 시리즈」와 『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 『문과생을 위한 이과 센스』, 『과학은 if?』, 『판타스틱 두뇌 탐험』, 『밤의 물리학』, 『어바웃 아인슈타인』, 『싸우는 물리학자』, 『파이만 물리학을 읽는다』, 『루프양자중력이론 입문』 등의 이해하기 쉬운 과학 서적이 다수 있으며, 그중 『99.9%는 가설』은 일본에서 3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로 기록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요즘 각종 ‘대화의 기술’, ‘말 잘하는 법’이 유행하고 있다. 방송에서도 ‘말없이 잘생긴 배우’보다 ‘말 잘하고 재미있는 개그맨’이 더욱 인기를 끈다. 지식 분야에서도 복잡하고 어렵게 말하는 사람보다 알기 쉽고 명쾌하게 말하는 사람이 훨씬 주목을 받는다. 유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말 잘하는 능력’은 필수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각종 모임에서, 발표를 해야 할 때, 사교를 나눌 때, 심지어 소개팅 자리에서도 우물쭈물하거나 횡설수설하는 사람은 쉽게 외면당한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는 자신이 생각한 바나 들은 지식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가족에게, 친구에게, 직장 상사에게, 애인에게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의 속을 뻥 뚫어주는 명쾌한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 이 책은 자신이 생각한 바나 들은 지식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가족에게, 친구에게, 직장 상사에게, 애인에게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의 속을 뻥 뚫어주는 명쾌한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 교양인의 ‘알기 쉽게 말하는 기술’ 10가지를 통해 말하는 즉시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는 방법을 제시한다. ‘교양바보’ 7가지 유형을 소개하며 지식을 복사하여 붙여넣기 바빴던 상황을 벗어나게 해준다. 이 책과 함께 ‘헛똑똑이’라는 핀잔에서 벗어나 누구에게나 교양 있게 말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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