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모두 아스퍼거 증후군이다』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아이들의 평범함과 특징을 고양이의 다양한 사진과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의 아이들은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에 어려움이 있으며, 비 신체적 의사소통을 이해하기 힘들고, 변화에 적응하기 힘들어 합니다. 동시에 집중도가 매우 높고, 예민하고, 충성도가 높으며, 새로운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볼 줄 아는 특징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표정이 살아있는 재미있는 고양이 사진을 통해 아스퍼거 증후군을 쉽게 설명하고 있고, 그들이 우리와 약간 다른 사람일 뿐 특징적인 훌륭함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쉽게 이해시켜 주고 있습니다. 기승전결의 구조를 갖고 있어서 그림책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