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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모두 아스퍼거 증후군이다
글쓴이
캐시 후프먼 저
출판사
고슴도치
출판일
2012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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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캐시 후프먼

호주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한편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줄곧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아이들을 소재로 모험 이야기를 써 왔는데 이들 작품은 전 세계 여섯 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호주의 항구 도시 브리즈번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벤은 나와 조금 달라요!』와 『벤의 특별한 친구 리사』, 『고양이는 모두 아스퍼거 증후군이다』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고양이는 모두 아스퍼거 증후군이다』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아이들의 평범함과 특징을 고양이의 다양한 사진과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의 아이들은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에 어려움이 있으며, 비 신체적 의사소통을 이해하기 힘들고, 변화에 적응하기 힘들어 합니다. 동시에 집중도가 매우 높고, 예민하고, 충성도가 높으며, 새로운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볼 줄 아는 특징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표정이 살아있는 재미있는 고양이 사진을 통해 아스퍼거 증후군을 쉽게 설명하고 있고, 그들이 우리와 약간 다른 사람일 뿐 특징적인 훌륭함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쉽게 이해시켜 주고 있습니다. 기승전결의 구조를 갖고 있어서 그림책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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