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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의 핸드북
글쓴이
브루스 부에노 데 메스키타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12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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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루스 부에노 데 메스키타

뉴욕대학교 정치학과 석좌교수이자 스탠퍼드대학교 후버연구소의 고등연구원, 미국 정부의 안보자문위원이다. 정치경제, 국제안보정책, 그리고 정치예측 전문가인 그는 외교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학자로 손꼽힌다. 미국 학술원 회원이자 외교협의회 회원이며 국제정치학회 회장을 역임헀다. 15권의 저서와 100편 이상의 논문을 집필했을 뿐 아니라 주요 신문과 잡지에 수 많은 기사를 기고했다. 또 투데이 쇼, ABC, NBC, CBS, 폭스 뉴스, 블룸버그 TV, 알자지라 인터내셔널뿐만 아니라 브라질, 중국, 한국, 네덜란드 등의 방송에도 출연했다.

하지만 그는 학자로서뿐만 아니라 '현대판 노스트라다무스'로도 유명하다. 지난 30년 동안 발전시켜온 게임이론 모델을 통해 수 많은 예측을 내놓았으며, CIA는 이 예측들이 "90퍼센트 이상의 정확도를 가진다"고 평가한 바 있다. 실제로 CIA와 미 국방부는 긍게 굵직한 국제문제의 옟그을 의뢰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 북한과 한반도의 미래에 관한 비밀보고서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메스키타앤드런델이라는 예측 컨설팅 회사의 공동회장으로도 있는데, 록펠러센터에 자리 잡은 이 회사는 1회 최소자문료만 5만 달러에 이른다.

세계 500대 기업이 주 고객이며 소송과 기업 합병, 국제적 변화 등에 대한 예측을 해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콘돌리자 라이스와 함께 쓴 『선거의 전략』, 미국정치학회 최고도서상을 받은 『정치적 생존의 논리』 외에 『국제정치학 원론』 전쟁과 이상 『전쟁의 덫』 등이 있다. 2007년 대한민국으로부터 'DMZ 평화상'을 받았으며, 국제정치학 분야의 '칼 도이치 상'과 '다그 함마르셸드 상'을 수상했다. 히스토리 채널은 그를 다룬 특집방송 '넥스트 노스트라다무스'를 방영했으며, 2009년 『포린 폴리시』는 그를 '100대 글로벌 사상가'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목표는 훌륭한 통치가 아니라 통치 그 자체이다

『독재자의 핸드북』은 모든 권력자, CEO, 대표들이 알아야 할 권력 장악과 유지의 비밀을 적은 책이다. 정치학계의 유명인사인 브루스 부에노 데 메스키타와 알라스테어 스미스는 기업의 CEO든 지방의 하급 공무원이든 권력을 잡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한다고 말한다. 독재자의 통치에서부터 민주주의 국가의 대통령까지 그 권력을 지키는 원리는 비슷하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로마의 카이사르, 짐바브웨의 무가베, 미국의 오마바까지 모든 통치자에게 적용되는 규칙을 찾아낸다. 핵심은 소수층의 지지를 유지하고, 국민이나 일반인들의 주머니를 털어서라도 이들에게 보상을 하며, 수입의 흐름을 장악하며, 측근을 언제든 갈아치울 수 있게 만들라는 것이다. 두 학자는 이것이 독재국가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권력 시스템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보인다. 이 책은 권력을 잡고 싶은 자들에게는 그 방법을 제시하고, 억압적인 시스템 아래 사는 사람들에게는 권력자의 연결고리를 드러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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