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이자 대학 강사인 저자가 선배 입장에서 후배 디자이너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위해서 쓴 책이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은 학교 수업에서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실제 실무에서도 어려움을 느낀다. 저자는 디자인 교육 과정 자체가 실제로 학생들에게 충분한 실력이나 비전을 주기 힘든 구조이며, 스스로의 디자인 감각에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 학생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건넨다. 디자이너로서의 기본 자세, 꿈을 이루기 위한 태도, 성장을 위한 방법, 직장에 대한 조언 등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