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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최고 잘난 늑대
글쓴이
오리안느 랄르망 저
출판사
IBL
출판일
2012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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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리안느 랄르망

네 자녀를 키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프랑스 여러 초등학교와 도서관에서 도서 워크숍을 열며 창작 활동을 해 온 그는 프랑스 유명 출판사 여러 곳에서 어린이책을 펴냈으며 AUZOU 출판사의『멋져 보이고 싶은 늑대』(2009)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어서『사랑을 찾아 헤맨 늑대』, 『맨발이 싫증이 난 늑대』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늑대 캐릭터를 창조해 내면서 아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이 동화책은 프랑스 베스트셀러 그림 동화로 저 잘났다고 되게 으스대는 늑대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못된 늑대를 뽑는 대회가 열립니다. 통나무 들어올리기를 겨루는 제1경기를 가볍게 통과한 저 잘난 늑대는 제2경기, 제3경기에서 반칙을 써서 연이어 일등을 합니다. 화가 난 다른 늑대들이 모두 기권하고 경기장을 떠나면서 가볍게 우승을 차지했지요.

우승 트로피를 받아든 늑대는 온 산을 쏘다니며 으스댑니다. 그러다가 결국 길을 잃고 말아요. 덜컥 겁이 난 늑대는 어둠이 짙게 깔린 숲 속에서 줄달음질치다가 그만 깊은 구덩이에 빠지고 맙니다. 구덩이 위에서 부리부리 크고 사나운 눈이 내려다보아요. 바닥에 떨어진 늑대는 오들오들 떨며 울부짖지요. 저 잘난 늑대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되는 걸까요? ‘우리는 누구인가’를 묻고 생각하게 해주는 철학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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