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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국작가회의 시분과 내가 뽑은 나의 시
글쓴이
도종환 외 1명
출판사
책만드는집
출판일
2012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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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종환

청주에서 태어났다.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 시인,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산문에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이 가득하다.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 대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박용철문학상, 신석정문학상, 가톨릭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고요로 가야겠다』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들이 2011년 한 해 동안 쓴 시 중에서 스스로가 뽑은 시를 모아 엮은 앤솔로지 「한국작가회의 시분과 내가 뽑은 나의 시」 두 번째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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