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마음이 손글씨가 된다면
글쓴이
김진희 저
출판사
나무수
출판일
2018년 8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진희

‘온초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홍익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시각디자이너로 일했다. 손글씨가 좋아서 틈틈이 취미로 캘리그라피를 혼자 공부했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어 회사를 그만뒀다. 직접 작업한 글씨와 그림을 꾸준히 SNS에 올리며 팔로워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손글씨와 영문 캘리그라피, 수채화, 드로잉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타필드, 레쓰비, 카페 파스쿠치, 참이슬, 티렌, 모나미와 같은 클라이언트 브랜드의 광고, 패키지 등 다양한 분야의 캘리그라피 작업과 일러스트를 진행했다. 쓴 책으로는 《쓰고 싶다 영문 캘리그라피》 《내 마음이 손글씨가 된다면》 《레터링 컬러링북》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매일 마주하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시간!
[일상의 아르테] 시리즈 ‘손글씨’ 편

“오늘 내 기분을 글씨로 표현하면 어떤 모양일까?”
내 마음 맞춤 문장으로 힐링하며 쉽게 배우는 온초람의 예쁜 글씨 80

흔히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라고 한다. 글씨 쓸 일이 줄어든 요즘이지만 예쁜 글씨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진 건 어쩌면 그 때문 아닐까? 내 마음을 표현할 곳이 필요해서.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쓸쓸한데 그 마음을 풀 데가 마땅찮다면 내 마음속까지 예뻐지도록 예쁘게 한 문장 써보자. 내 마음을 위로해줄 따뜻한 문장을 인기 캘리그라퍼 ‘온초람’의 안내에 따라 하나하나 써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글씨도 마음도 예뻐진다.

취미로 시작해 스타필드, 참이슬, 모나미 등 다양한 브랜드 광고 및 패키지에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저자는 이 책에서 예쁜 글씨가 가장 필요한 순간을 다섯 가지로 나누고, 그에 따른 문장과 함께 내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낼 글씨체를 소개한다.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순간, 사람들과의 관계가 유난히 힘든 날, 사랑에 설레고 또 외로운 밤, 씩씩하게 나아갈 힘이 필요한 아침 또는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야 할 때 이 책을 펼쳐서 내 마음에 가장 와닿는 문장을 찾아 적어보자. 베스트셀러 속 명문장과 유명인들의 명언이 내 마음을 토닥토닥 다독여준다.

악필이 명필로 교정되는 건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 악필이라도 딱 한 문장을 예쁘게 쓰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글씨마다 원포인트 레슨으로 팁을 알려주는 건 물론이고, 혼자 쓰기 어려운 초보들이 따라 쓸 수 있도록 중간중간 밑글씨도 넣었다. 다섯 가지 펜 활용법과 예뻐 보이는 글씨를 만드는 작가만의 노하우를 참고하면 나만의 글씨체도 만들어볼 수 있다. 거기에 예쁜 글씨를 더 돋보이게 해주는 귀여운 일러스트는 덤이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나만의 취미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손글씨는 일에서 또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진짜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독일 수 있는 가장 좋은 취미다. 오늘은 잠들기 전에 좋은 문장을 예쁜 글씨로 끄적끄적 적어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