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글쓴이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
출판사
두레
출판일
2012년 2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프리드리히 엥겔스

독일의 철학자, 사회이론가, 역사학자, 저널리스트, 공산주의 혁명가
독일 라인란트의 바르멘Barmen에서 부유한 방직 공장주의 장남으로 출생. 가업을 잇기 위해 상업교육을 받지만, 방직공의 비참한 현실을 목도하고 정치적인 견해를 바꾸게 된다. 1842년 《라인 신문》을 통해서 마르크스와의 첫 만남이 있었고, 1844년 파리에서 마르크스와 재회한 이후 평생을 함께 작업하고 활동하는 동지가 된다. 마르크스의 사상적인 틀은 엥겔스의 실증적이고 구체적인 자료가 뒷받침되면서 완성된다. 엥겔스는 마르크스의 번득이는 그러나 혼란스러운 생각들을 이해하고, 이를 정제된 언어로 정리해준 지적인 동반자였다. 마르크스 사후에는 그의 메모와 원고를 정리하여 《자본론 2》 《자본론 3》(1885)을 출간하였으며, 1889년에 제2 인터내셔널 The Second International의 창립에도 관여하는 등 초기 공산주의 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프리드리히 엥겔스의 인류 역사의 최초의 발전 단계에 대한 과학적 분석서, 번역 완결판

마르크스주의의 기초 저작이자, 인류 역사 최초의 발전단계에 대한 분석서이다. 엥겔스의 이 책은 기존의 사회 이론에 큰 타격을 주면서 당시의 고대사회에 관한 이론적 공백을 메워 주었고 오늘날에도 사회학, 인류학, 고대사, 여성학, 경제학 등의 관련 분야의 연구자들이 읽어야 할 고전으로 남아 있다.

엥겔스는 이 책에서 원시공산주의 사회가 어떻게 생성되는지, 그 사회가 어떻게 인류 역사의 오랜 시기를 걸쳐 결정되는지, 최초의 계급 없는 사회가 어떻게 그 안에서 생긴 모순들에 의해 붕괴되는지, 그리고 원시공산주의 사회가 어떻게 사유재산의 힘에 의해, 계급과 국가의 형성을 통해 제거되는지를 밝히고 있다. 이번 번역판은 총 9장으로 구성된 엥겔스의 원전 완역판으로, 원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논문 세 편을 같이 실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