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관계에서 일어난 외상의 치유』는 애착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랑의 상처 혹은 상실의 경험으로 인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복합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 내담자들을 위한 자조 서적이다. 이 책의 곳곳에서 오트먼 작사는 성직자로 살아왔던 자신의 강점을 살려 기독교, 불교, 수피교 등의 영적 가르침을 인용하여 독자들을 안내한다. 따라서 『친밀한 관계에서 일어난 외상의 치유』는 사랑에 상처받은 이들을 영성에 기대어 회복할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