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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설득 당하는가
글쓴이
조 내버로 외 1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2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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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 내버로

세계 최고의 비언어 커뮤니케이터이자 행동 분석 전문가. 경찰관으로 근무하던 23세 때 최연소 미국연방수사국FBI 수사관으로 스카우트된 이후 25년간 지능 범죄와 테러리즘 분야의 수사관이자 감독관으로 활약했다. 현직에 있는 동안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수사 기법을 확립했고, 동료들로부터 ‘인간 거짓말탐지기’라고 불릴 정도로 상대의 마음을 꿰뚫는 능력을 선보였다.

유수의 기관·기업에 강연과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유력 일간지와 잡지에 기고하고 있다. 대선 등 굵직한 정치적 이슈가 있을 때마다 각종 언론 매체에서 후보자의 제스처에 담긴 속뜻을 이해하기 위해 자문을 구하는 분석가로 활약했다.

비언어적 지능을 비즈니스 전략에 활용하는 방법을 주제로 한 그의 강연은 글로벌 기업 CEO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특히 지난 8년 동안 하버드경영대학원과 세인트리오대학교에서 했던 수업은 학생들로부터 최고의 인기 강의로 평가받았다.

조 내버로가 25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 출간한 《FBI 행동의 심리학》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29개국에 출간되었다. 이 책의 실전 매뉴얼로서 10년 만에 출간된 후속작 《FBI 관찰의 기술》은 저자가 평생에 걸쳐 수집하고 검증해온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신호를 집대성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말보다 강력한 설득의 비밀!

고도로 훈련된 스파이와 지능범죄자를 상대하며 포커페이스에 가려진 진심을 꿰뚫는 능력으로 FBI 내에서 ‘인간 거짓말탐지기’로 불렸던 저자는, 30년에 걸친 인간 행동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미국 최고의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FBI에서 터득한 기술과 은퇴 후 ‘포춘 500대 기업’에서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이 책에서 비언어적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설득당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비언어는 표정, 목소리 톤, 자세, 동작, 신체접촉, 옷차림, 건물의 매력 등 보디랭귀지보다 훨씬 더 다양한 것들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으로, 비언어를 통해 설득당하는 경우를 행동, 외모, 분위기, 감정 등 크게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또한 이를 통해 유창한 말솜씨를 뛰어넘어 한 차원 높은 방식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실질적인 방법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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