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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마터면 남들처럼 살 뻔했다
글쓴이
송혜진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8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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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혜진

쉽게 쓰는 것이, 가장 잘 쓰는 길이라고 믿는다.
뒤늦게 빠진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써보고 싶어 늦깎이로 과학담당기자를 지원했다. 카스텔라처럼 보드랍고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기사를 쓸 수 있길 오늘도 희망한다. 2005년 조선일보에 입사, 사회·문화·정치·산업부를 거쳐 테크부에 있다. 조선일보 주말판 ‘와이(WHY)’에 2년 반 가량 연재했던 커버스토리 인터뷰를 모아 2018년 《하마터면 남들처럼 살 뻔 했다》를 펴냈다. 현재 온라인에서 〈송혜진의 한입 과학〉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우리 모두가 똑같은 방식으로 성공할 필요는 없다!”
문제아 운동소년이 글로벌 회사의 러브콜을 받는 가구 디자이너로,
이상한 빵을 만들던 파티시에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명물 빵집의 사장으로,
골칫덩어리 고물을 쓸모 있는 보물로 만든 중고나라의 대통령…
남이 만들어놓은 트랙에서 죽어라 뛰는 대신 나만의 룰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 차이!

남들이 만들어놓은 성공 트랙 위에서 경쟁하지 마라!
주말 섹션 ‘Why’에서 연재되어 독자들의 가장 열광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킨 23인의 색다른 성공기! 이 책에는 기존의 상식과 원칙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각자의 방식으로 성공을 쏘아올린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2년 반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은 사람들을 만나온 송혜진 기자는 명문대 졸업장도, 화려한 스펙도 없는 그들이 어떻게 인생의 기회를 만들었는지를 심층 취재했다. 지방 전문대를 졸업했지만 전 세계 기업에서 러브콜을 가장 많이 받는 가구 디자이너로 변신한 문승지, 남들이 쓰고 남은 자투리를 모아 수십억 원의 컬렉션을 만든 크레이티브 디렉터 파스칼 뮈사르, 쓸모없는 고물을 보물로 재탄생시킨 중고나라의 이승우 대표까지! 이 책에는 보잘것없는 스펙과 이방인이라는 핸디캡을 딛고 세상과 정면승부해 성공을 거둔 23인의 성공 전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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