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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지구 : 풍수도 과학이다
글쓴이
이문호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12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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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문호

경북 고령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후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석사학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남대학교 대학원학감, 생체의용전자연구소장, 평생교육원장, 과학기술부 신소재위원장, 대구지방환경청 평가심의위원, 대구시 심의위원 등을 역임했다. 마르퀴즈 후즈 후를 비롯한 5개의 세계인명록에 등재되어 있다. 현재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 겸 응용전자학과 주임교수이다. 저서로는「공학박사가 말하는 풍수과학 이야기」,「한국역사를 뒤흔든 여성들」,「펭슈이 사이언스」,「환경을 바꾸면 명문대가 보인다」,「좋은 집이 우리를 건강하게 만든다」,「공학박사의 음택풍수기행」,「조상을 잘 모셔야 자손이 번성한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풍수란 무엇인가? 우리가 사는 환경에 대한 이야기다. 자연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자연을 바라보는 눈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공학자의 눈에는 풍수가 미신으로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풍수는 사람이 사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다. 집은 사람이 사는 공간이다. 우리 선조들은 양과 음으로 이 우주를 설파하였다. 땅속을 관찰하고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은 과학이다. 그래서 혈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결정된다. 당연히 땅속의 상태와 환경을 조사하여 평가해야 한다. 저자는 과학기계를 사용하여 과학적인 방법으로, 땅속이라는 자연을 관찰하고 조사하고 분석하여 사자의 자리인 혈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방법과 그 선정 기준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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